한국일보

샌디에고 주사랑교회 1주년 기념식 성황

2023-09-27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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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요한 담임목사 위임식도

샌디에고 주사랑교회 1주년 기념식 성황

주사랑교회 1주년 기념 및 이요한 담임목사(사진>·중앙에서 왼쪽 붉은색 영대)위임식에 성도 250여명이 모여 축하했다. [주사랑교회제공]

샌디에고 주사랑교회가 17일 클레어몬트 고교 강당에서 250여명의 성도들과 축하객이 참석한 가운데, ‘1주년 기념예배 및 이요한 담임목사 위임식’을 가졌다.

이요한 목사는 “주인되신 분이 누구신지 알고 사역하는 목사가 되겠다”라며, “‘충성된 사자는 그를 보낸 이에게 마치 추수하는 날에 얼음 냉수 같아서 능히 그 주인의 마음을 시원하게 하느니라 (잠25:13)’ 라는 말씀을 붙들고 주인되신 하나님의 마음을 시원케 하기 위해 사명 다해 사역하는 담임목사의 삶을 살도록 하겠다“라고 다짐했다

이날 열린 위임식에 강준민목사(새생명비젼교회), 권준목사(시애틀형제교회), 마크 최목사(뉴저지온누리교회), 손경일목사(새누리교회), 오대원목사(예수전도단), 김태일목사(육군군목) 등이 축사했다.

백석대학교 목회학 석사(M.div)와 풀러선교대학원 목회학 박사학위를 받은 이요한 목사는 한국 예수전도단 서울지부에서 10년간 사역한 후, 2009년부터 오렌지 카운티 감사한인교회, 2016년부터 산호세 새누리교회의 부목사를 거쳐 지난 8월 샌디에고 주사랑교회에 부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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