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20로 깨끗해진 인도 뉴델리 회의 끝나도 환경미화는 계속
2023-09-13 (수) 12:00:00
인도 수도 뉴델리를 포함하는 인구 2천만명의 델리 주정부가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 준비차 해온 환경미화 작업을 회의가 끝났음에도 계속하기로 했다.
정상회의 장소인 전시시설 프라가티 마이단과 총리 관저 등의 주변 지역은 도시내 다른 지역에 비해 도로가 더 깨끗하게 정비되고 조경 작업도 실시되는 등 훌륭한 ‘관광명소’로 변했다.
하지만 시내 여타 지역도 청소하는 등 준비를 했지만 상대적으로 정비나 조경작업 등이 미흡한 상태다.
아티시 장관과 바라드와지 장관은 우선 G20 정상회의가 성공적으로 끝나도록 협조해준 델리 시민들에 사의를 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