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태권도의 날’ 축하 행사 성황

2023-08-29 (화) 12: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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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문화 전통 알려

‘태권도의 날’ 축하 행사 성황

태미 김 부시장(오른쪽 6번째), 프레드 정 풀러튼 시장(오른쪽 5번째), 조이스 안 시의원(오른쪽 7번째)과 참석자들이 자리를 함께했다.

비 영리 기관인 ‘한미문화센터’와 태미 김 어바인 부시장은 지난 27일 오후 그레이트 팍 내 베이스볼 콤플렉스에서 9월 4일 ‘태권도의 날’을 축하하는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올해 4월 어바인 시에서 9월 4일을 태권도의 날로 지정한 것으로 축하하기 위한 것이었으며, 태권도 시범을 비롯해 한국 문화와 전통을 알리는 이벤트들이 개최했다.

태미 김 부시장은 “이번 행사는 태권도의 문화적인 중요성을 일깨워 주었을 뿐만아니라 한국 고유의 무술을 보존하고 널리 알리는 역할을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행사에서는 한국의 선문대학교 태권도 시범단(감독 최동성)이 참석해 태권도 시범을 펼쳤다. 이와 아울러 오렌지카운티를 비롯해 남가주에 있는 태권도 도장 관원들과 김응화 무용단이 참가해 한국의 고전 무용을 선보였다. 이날 행사에는 프레드 정 풀러튼 시장, 조이스 안 부에나팍 시의원 등도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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