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이번 주중까지 폭염

2023-08-28 (월) 12:03:59 석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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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가주에 다시 폭염이 다가와 주중까지 남가주 전역이 펄펄 끓어오를 전망이다.

국립기상청(NWS)은 오는 30일까지 LA 일원의 낮 최고기온이 90도 중반까지 오르고 밸리와 인랜드 지역은 100도를 훌쩍 넘어서는 등 폭염이 남가주에 닥칠 것이라고 예보했다.

LA 지역의 경우 28일부터 30일까지 낮 최고기온이 각각 94도, 92도, 91도로 예보돼 있다. 31일 이후부터는 낮 최고기온이 80도 초반대로 떨어진다.

샌타클라리타 지역은 28일 낮 최고기온 107도, 29일 105도로 무더운 날씨가 예고됐다.

<석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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