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조회 납입금 지급 마감
2023-08-21 (월) 12:00:00
▶ 258명 중 24명 미 수령
▶ 우편으로 송부할 예정
오렌지카운티 한미시니어 센터(회장 김가등)는 18일 상조금 납입금 지급을 마감했다. 이날 오전 기준으로 전체 258명 중에서 24명이 미 수령했다.
한미시니어 센터는 미 수령자의 경우 상조회원 주소지에 나와있는 곳으로 체크를 우편으로 보낼 예정이다. 발행된 수표는 90일 이내에 입금해야 한다. 90일 이후 입금되지 못한 수표는 다시 발행되거나 지불되지 않는다.
한편, 오렌지카운티 한미노인회 상조회는 회원 1명이 사망할 경우 전체 회원(500명 기준)들이 20달러씩 내어서 1만 달러를 만들어서 500달러를 수수료를 공제한 후 9,500달러를 지급해 왔지만 회원들이 줄어들면서 재정적인 압박을 받아와 지난 2월 폐쇄를 결정한 바 있다. 이 상조회는 지난 1990년 결성된 이후 32년만에 문을 닫았다. 문의 (714) 530-67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