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글로벌 어린이 재단 자선골프대회 성황

2023-08-16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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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달 23일 자선음악회

글로벌 어린이 재단 자선골프대회 성황

글로벌 어린이 재단 샌디에고 지부가 자선골프대회에서 참석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포즈를 취하고 있다. [CFG SD지부 사진제공]

지난 7일 글로벌 어린이 재단 샌디에고 지부가 주최한 자선골프대회가 성황리에 마쳤다.

80명의 골퍼들이 참석한 가운데 치뤄진 토너먼트에서 남자부 챔피언에 이수용, 장타상 케빈 함, 근접상 백황기, 메달리스트 이재엽, 특별상 허바드 짐, 여자부에서는 챔피언에 김수산, 장타상 엘리스 김, 김혜경, 근접상 김은아, 메달리스트 김혜경이 각각 수상했다. 수상한 여성들 모두는 LA지부 소속이었다.

이날 총 수입은 후원금 2만5,000달러를 포함해 3만8,165달러이며, 이중 경비를 제외한 금액은 전액 본부로 임금할 예정이다.


한유미 지부회장은 이 대회를 위해 후원해 준 김정아 서부회장, 임천빈 명예대회장 및 모든 후원자들에게 감사하다고 했다.

한편, 샌디에고지부는 다음달 23일(토) 오후 4시에 샌디에고 소망교회에서 제1회 자선음악회를 열기로 했다. 이번 자선 음악회에는 피아노 독주 김종진 교수, 소트라노 헬렌 오, 미셀 피셔, 테너 제임스 김 등이 출연한다. 입장은 무료이다.

문의 (858) 472-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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