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어바인 바이오텍 산업의 ‘허브’

2023-08-11 (금) 12: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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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픈헬스케어’ 관계자 방문

어바인 바이오텍 산업의 ‘허브’

태미 김(앞줄 오른쪽) 어바인 부시장과 이민철 대표(왼쪽)를 비롯한 오픈헬스케어 관계자들과 함께 자리했다. 프레드 정 풀러턴 시장의 고문 박윤재(맨 오른쪽)씨와 제임스 고 보좌관(오른쪽 2번째)도 참석했다.

서울에 본사를 두고 있는 유명 바이오테크놀러지 제조사인 씨젠사(Seegene Inc.,)의 한 디비전인 ‘오픈헬스케어’(대표 이민철) 관계자들이 지난 8일 미 진출 협업 방안을 논의하기위해서 어바인 시청을 방문해 태미 김 부 시장과 미팅을 가졌다.

이번 ‘오픈헬스케어’ 방문단은 이민철 대표, 민희석 진료원장, 정혜영 검사 본부장, 박도영 사업본부장, 김지하 사업개발 담당 매니저 등으로 구성되었다. 태미 김 부시장은 “어바인 시가 바이오테크놀러지 산업의 선두주자인 어바인 시가 씨젠사와 돈독한 협력 관계를 유지하려는 것에 대해 너무나 자랑스럽다라고 밝혔다.

태미 김 부시장은 또 “가주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남가주 바이오테크놀러지 허브인 어바인 시를 방문해 주어서 너무나 자부심을 느끼게 한다”라며 “어바인과 씨젠 사가 함께 협력해 긍정적인 효과를 거두었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


씨젠사는 2020년 초 코로나 19 바이러스를 테스트 하는 기구들을 개발해서 배부한 유명 회사이다. 이 회사는 어바인에 미주 본사를 두고 있다.

한편, 이날 미팅에는 프레드 정 풀러턴 시장의 정책보좌관 제임스 고씨와 박윤재 문화예술고문도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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