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부고] 한문자 권사

2023-08-09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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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고 원로 한문자 권사가 8일 오전 2시 숙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83세.

고인은 1994년 도미 후 독실한 신앙생활을 하며, 그린 칼국수를 시작으로 자녀들과 함께 만나떡집, 노조미 등 비즈니스를 일궜으며, 샌디에고 소망교회에서 2013년 권사에 임직됐다. 유족으로는 한덕원, 덕무, 덕열, 난주씨 등이 있다. 장례일정은 추후 공지할 예정이다.

문의: (858) 262-9494, (858) 761-53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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