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센터메디컬그룹
[이 아침의 시] 꽃에게 물 주는 아내
2023-08-07 (월) 07:21:06
중도/시인·정신과 전문의
크게
작게
꽃이 그렇게 좋은가 봐
물을 주는 아내의 손은
항상 가볍다
아내는 말한다
모든 꽃은 다 아름답다고
흉악한 사람에게 꽃이 아름답게 보일까
아내의 마음이 아름답기에
꽃이 아름답게 보이는 거라고
꽃에게 귀띔해준다
<
중도/시인·정신과 전문의
>
카테고리 최신기사
▪️독서칼럼 / ‘석상오동(石上梧桐)’
▪️삶과 생각 / 뿌리가 보이니 봄이 보인다
▪️미국은 지금/ 잔혹한 봄을 이겨낸 민족, 문명의 변곡점에 서다
[삶과 생각] “가슴을 울리는 감동적인 글”
[주말 에세이] 구순에 송판을 격파한 사나이
[단상] 수요예배
많이 본 기사
트럼프 “이란이 우리에게 선물 줬다…석유·가스 관련된 것”
美, 전직 군인에도 이민법 단속 강화…작년 34명 추방 절차
트럼프2기 두번째 국토안보장관 취임…체로키 혈통·격투가 출신
“사우디 왕세자, 트럼프에 ‘전쟁 계속…이란 정권 붕괴’ 촉구”
“영국, 프랑스와 호르무즈 재개방 위한 국제 노력 주도”
오픈AI 포기한 텍사스주 ‘스타게이트 확장’ 데이터센터, MS 손에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