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고속도로 통행료 미납 손실액 1억1,700만달러 넘어

2023-07-28 (금) 07:17:19 서한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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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저지주, 지난한해 동안

뉴저지에서 지난해 고속도로 통행료 미납으로 인한 손실이 1억1,700만달러가 넘었다.
스타레저 보도에 따르면 2022년 한해 동안 뉴저지 유료 도로에서 통행료 미납으로 인한 손실이 1억1,766만달러로 집계됐다.

지난해 뉴저지턴파이크는 통행료 미납이 4,720만달러, 가든스테이트파크웨이는 900만달러로 나타났다. 이들 유료 고속도로를 관할하는 뉴저지턴파이크 교통공사는 최근 5년간 통행료 미납이 계속 증가세라고 밝혔다.

뉴욕·뉴저지항만청의 경우 지난해 통행료 미납으로 인한 손실이 3억6,580만달러로 집계됐다. 또 아틀랜틱시티 익스프레스는 188만 달러, 델라웨어 리버 조인트 톨 브리지는 2,000만달러 손실이 발생했다.

<서한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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