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SD 파드레스 매니저급 인사들 한인회 방문

2023-07-26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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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19일 코리안 헤리티지 맞아

▶ 로키스전 홈경기에서 이벤트

SD 파드레스 매니저급 인사들 한인회 방문

샌디에고 파드레스 매니저급 직원들이 한인회를 방문했다. 오른쪽부터 백황기 한인회장 브랜든, 데니스-미카엘

김하성 선수가 활약하고 있는 샌디에고 파드레스 매니저급 관계자들이 한인회를 방문해 상호 우호적 관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파드레스는 오는 9월19일(화)을 코리안 헤리티지(문화유산) 날로 정하고 로키스와의 홈경기에 앞서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파드레스 어카운트 매니저 브랜든 드레치슬러와 코리안 헤리티지 이벤트를 맡고 있는 샌디에고 시장 어드바이저 겸 실크로드 프로덕션의 이벤트 프로듀서 데니스-마이클 브로싸드는 파드레스 경기에 더 많은 한인들이 경기장을 찾아 김하성 선수와 팀 동료들을 응원해 주기를 당부했다.

한인회에서는 파드레스 한인문화의 날 기념 공연 팀을 신속히 섭외하기로 하고, 섭외 후 구체적인 협의를 위해 조만간 다시 만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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