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현 대표 방미 개시, 14일 LA서 정책간담회
2023-07-10 (월) 12:00:00
국민의힘 김기현 대표가 10일 워싱턴 DC에 도착, 5박7일간의 방미 일정을 시작한다.
김 대표와 이철규 사무총장, 김석기 재외동포위원장(국회 외교통일위원회 간사), 유상범·강민국 수석대변인, 구자근 당 대표 비서실장, 이재영 당 국제위원장으로 구성된 국민의힘 대표단은 방미 기간 백악관·정부 관계자, 상·하원 의원들을 만나 올해 70주년을 맞은 한미동맹의 강화 방안과 지난 4월 윤석열 대통령의 국빈 방미 성과인 ‘워싱턴 선언’과 관련한 후속 이행 조치를 논의할 예정이다.
대표단은 13일 뉴욕을 거쳐 14일 LA로 와 오후 6시 옥스포드 팔레스 호텔에서 재외동포 정책간담회를 한 뒤 15일 귀국길에 오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