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크렌셔 지역에 친한파 의원 ‘다이앤 왓슨 길’

2025-08-29 (금) 12:00:00 박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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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렌셔 지역에 친한파 의원 ‘다이앤 왓슨 길’

[박상혁 기자]

LA 한인타운 남동쪽 크렌셔 지역에‘원조 친한파’ 다이앤 왓슨(90) 전 연방하원의원의 이름을 딴 거리가 생겼다. 헤더 허트 LA 시의원실(10지구)는 빅토리아부터 크랜셔까지 구간의 콜러시엄 플레이스 길을‘다이앤 왓슨 웨이’로 명명하는 행사를 28일 가졌다. 이날 명명식 행사에서 왓슨(맨 왼쪽) 전 의원이 헤더 허트 시의원 등의 축하를 받고 있다.

<박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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