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개스값 아끼자’ 코스코 주유소 장사진

2023-07-07 (금) 12:03:50 박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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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스값 아끼자’ 코스코 주유소 장사진
본격적인 여름 시즌이 시작된 가운데 남가주 지역 개솔린 가격 평균은 여전히 갤런당 5달러에 육박하고 있어 장거리 운전자들이 개스값이 조금이라도 더 싼 주유소를 찾아 장시간 기다려 주유하는 풍경들이 곳곳에서 벌어지고 있다. 6일 기준 LA 지역 개스값 평균이 4.92달러, 오렌지카운티는 4.86달러를 기록한 가운데 87등급 가격이 4.25달러로 평균보다 갤런당 60센트나 싼 사이프러스 지역 코스코 주유소에서 개스를 넣으려는 차량들의 행렬이 길게 늘어서 있다.

<박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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