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피코 유니언 주민의회 박상준 의장 재선임

2023-07-07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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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한인타운 인근 피코 유니온 주민의회의 2023-24년도 의장으로 박상준(영어명 제이 박) 현 의장이 재선출됐다.

피코 유니온 주민의회 측은 최근 열린 회의에서 대의원 정원 15명 만장일치로 박 의장의 재선출 안건을 통과시켰다고 밝혔다. 올해로 16년째 주민의회에서 활동하고 있는 박 의장은 이번에 9년째 의장 연임이 결정됐다. 현재 피코 유니언 주민의회에는 박 의장 외에 영 김, 이영이씨 등 총 3명의 대의원이 활동하고 있다.

박상준 의장은 “LA시와 피코 유니온 지역 주민들의 소통과 연결을 위해 노력하고 한인 및 히스패닉 커뮤니티 간 협력을 통해 이 지역을 한인타운의 모범적 지역으로 만드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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