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UCSD학생 3명 구속…학교 기물손괴혐의

2023-07-05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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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SD 캠퍼스 경찰이 이학교 노조소속 학생근로자 3명을 범행모의 및 재물손괴혐의로 카운티 구치소에 수감하는 일이 발생해 논란이 되고있다.

지역매체에 따르면 대학원생 윌리엄 슈나이더, 박사후 연구원인 제시카 엔지, 아직 신원이 밝혀지지 않은 또 다른 학생 등 3명이 해양보존 및 기술 시설 등에 대한 손괴혐의로 이들 3명을 체포해 수감했다.

대학 관계자들은 이들이 건물 벽과 바닥에 대변, 소변, 피 등을 묻히거나 낙서 등으로 시설을 훼손했으며 청소 및 원상복구에 1만2,000여 달러의 비용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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