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리틀 사이공 베트남계 미셀 스틸 의원에 도전

2023-06-14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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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웨스트민스터 시의원 선거에서 낙선한 베트남 계 지미 팸 이민 전문 변호사(민주당)가 미셀 박 스틸 연방하원의원(공화당, 실비치)의 지역구인 45지구에 도전한다고 OC레지스터 인터넷 판이 13일 보도했다.

가족이 1975년 사이공을 탈출한 보트 피플인 지미 팸 변호사는 오렌지카운티에서 태어나고 성장했으며, 웨스트민스터 시의 교통 위원회 부 위원장과 베트남 아메리칸 민주당 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번 선거에서 민주당이 의석을 차지하기위해서 노리고 있는 이 지역구는 현재 민주당 유권자가 공화당에 비해서 거의 6%많다. 현재 브레아 주민 아디야 패이, UC어바인 법대를 졸업한 체엔 헌트, 킴 버나이스 누엔 가든그로브 시의원 등이 이 지역구에 출사표를 이미 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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