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샌디에고 피서 존 공개 10월 31일까지 운영

2023-06-07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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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고 카운티가 여름철 피서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프로그램은 6월1일부터 10월31일까지 운영되며 SD카운티 33개 도서관, 커뮤니티 센터 등에서 안전하게 시원한 에어컨 바람으로 주민들이 더위를 피할 수 있도록 편의를 제공한다.

아직 기온이 낮아 당장의 필요성이 느껴지지는 않지만 지구 온난화로 언제 무더위가 시작 될지 모르는 상황에서 주거지 근처 쿨 존(COOL ZONE)을 알아두면 특히 아이들과 밖에서 독서도 하고 피서도 하는 일석이조가 될 수 있다.

https://www.sandiegocounty.gov/hhsa/programs/ais/cool_zones/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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