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2023 뉴욕대한체육회장배 축구대회 대표자 회의

2023-05-23 (화) 07:35:48
크게 작게
2023 뉴욕대한체육회장배 축구대회 대표자 회의

[뉴욕한인축구협회 제공]

뉴욕한인축구협회(회장 김양기)는 지난 19일 퀸즈 베이사이드 소재 삼원각 식당에서 2023 뉴욕대한체육회장배 축구대회 대표자 회의를 열었다. 미주체전대표 최종 선발전을 겸해 개최되는 이번 대회는 오는 28일 롱아일랜드 힉스빌에 위치한 칸티아구팍에서 청년, 장년, 시니어부 등 20개팀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