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 잔치’ 후원금 5,000달러 전달
2023-05-15 (월) 12:00:00

프레드 정 풀러튼 시장(오른쪽)이 양현숙 회장에게 5,000달러 모형 수표를 전달하고 있다.
프레드 정 풀러튼 시장은 지난 11일 비 영리 단체인 ‘아리랑 문화 예술협회’(회장 양현숙) 주최로 13일 열렸던 ‘효 잔치’ 후원금 5,000달러를 전달했다.
이 자리에서 프레드 정 시장은 “한인은 노인을 공경하는 경로 사상을 가지고 있다”라며 “한인 노인들을 위해서 이 기금을 기부하게 되어서 기쁘다”라고 말하고 계속해서 한인노인 단체들을 서포트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아리랑 문화 예술협회’는 지난 13일 풀러튼 커뮤니티 센터에서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서 한인 시니어들을 위한 ‘효 잔치’를 개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