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왼쪽부터 임미경, 김제니, 한수택씨 부부, 윤해순, 한청일 시니어회장.
SD 한미 시니어센터(회장 한청일)는 9일 어버이날 기념행사를 갖고 효행상과 장한어머니 상을 수여했다.
한수택 독지가의 후원으로 마련된 이날 수상식에는 장한 어머니상에 주 미셸, 효행상에는 임미경, 윤크리스티나, 김제니, 김복동씨 등 모두 5명이 표창장과 상금 1,000달러씩을 부상으로 받았다.
한청일 회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부모를 극진히 공양하거나 자녀를 잘 양육하여 귀감의 삶을 산 분들을 엄선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