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회를 준비한 한인회 임원들과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브라이언 용 이사, 박용석 이사, 백황기 회장, 임천빈 명예회장, 주한평 대회장, 이혜란 이사, 장영길 이사, 강준희 사무국장 .
지난 8일 샌디에고 한인회(회장 백황기)는 어버이 날 기념 골프대회를 열었다. 아비아라 골프장에서 열린 이날 대회에 60명이 참가한 가운데, 참피언에는 부르스 이(남자부), 이희순(여자부), 장타상에는 에릭 리(남자부), 이은숙(여자부), 근접상에는 한청일(남), 박현정(여), 메달리스는 81타를 친 조태준씨가 각각 수상했다.
골든라이프에서 어버이날 행사를 겸해 진행된 만찬에는 대회 참가자 뿐만 아니라 6.25 참전용사와 시니어들이 참석했으며, 케롤정 무용강사와 헬렌 오 성악가가 춤과 노래로 축하무대를 펼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