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저소득층 등 2천여 가구에 SD카운티 4천달러씩 지원

2023-05-10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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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고 카운티 보건당국은 지난 5일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재정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및 노인계층에 4,000달러씩 지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내일을 위한 회복행동기금(RAFT)은 자격이 되는 신청자들의 신청서를 접수받아 추첨을 통해 2,250명에게 총 900만달러를 지급할 계획이다.

노라 바가스 수퍼바이저는 “우리 커뮤니티는 여전히 (팬데믹 충격으로 인한) 재정적 타격에서 회복하지 못하고 있다”라며 “필요적 지출에 대해 스스로 결정할 수 있는 자존감을 부여하기 위함이며, 일회성으로 지급한다”고 밝혔다.


신청 기간은 5월8일~28일까지이며, 시니어 또는 18세 미만 미성년자녀 둔 연 6만달러이하 가정으로, 카운티에서 정한 보건 형평성 편제에 따른 39개 우편번호 지역내에 거주해야 한다.

https://www.jfssd.org/our-services/economic-mobility/recovery-action-fund-for-tomorrow/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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