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샌디에고 집값 상승 반전

2023-04-26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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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고 집값이 8개월만에 상승했다. 25일 케이스 실러지수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월 집값은 1.5%상승했다.

S&P 다우존스 지수의 크렉 라자라 전무는 “1월에 비해 2월에 대부분의 도시에서 반전을 보였다”며, “7개월 연속 하락세를 보였던 전국 종합지수가 2월에 0.2% 소폭 상승했다”고 말했다.

하지만 이는 3월초에 시작한 상업은행에서의 (파산·대규모 인출 등)혼란에 앞선 결과치로 구매자들에게는 모기지 대출이 더 어렵게 됐다며 (이같은 결과를) 경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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