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아시안 바자 이벤트 4~5월 주말 3차례 열려

2023-04-19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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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봄 아시안 음식을 알리는 아시안 바자 ‘626 나이트 마켓(夜市)’이 샌디에고에서 열린다.

250여 가지 음식, 상품, 공예, 예술, 게임, 라이브 콘서트 및 엔터테인먼트 등으로 다체롭게 펼쳐질 이벤트가 10만 참관객들의 오감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2012년 지역 번호가 626인 샌 가브리엘 밸리에서 시작돼 626 나이트 마켓(야시장)으로 명칭을 얻은 아시안 바자(bazzar)는 해를 거듭할수록 유명세를 타며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이번 벤트는 샌디에고 다운타운 1350 3가 거리에서 4월29-30일, 5월 13-14일, 5월 27-28일 등 주말에 3차례 열리며, 시간은 오후 1시부터 오후 10시까지이다. 시식등 차관은 무료이며 미리 무료티켓을 예약해야한다.

https://www.626nightmarket.com/minis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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