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차량사고 분쟁해결에 SD 3천여만달러 지출

2023-04-19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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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고 시가 지난 5년간 시소유 차량 사고로 인한 분쟁해결에 3,120만달러가 지출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이 중 절반 이상은 예방이 가능했던 것으로 드러나 아까운 혈세가 낭비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조사기관은 2,853건의 사고 중 1,458건은 예방이 가능했던 것으로 보고했다.

대부분 예방이 가능했던 사고를 유발한 6개 기관은 경찰, 공공시설, 소방, 교통 및 홍수, 공원 및 레크레이션, 환경 서비스 국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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