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팔트 공장 2억 8,500만달러 매입
2023-04-13 (목) 12:00:00
어바인 시는 제프리 로드에 있는 논란이 되어온 ‘올 아메리칸 아스팔트 플랜트’를 2억8,500만달러에 매입한다. 이 공장은 근처 주민들로부터 악취 불평을 많이 받아왔다.
시는 6월 15일까지 이 공장측에 리펀이 불가능한 2,850만달러의 페이먼트를 지불한 후 2번째 페이먼트 2억2,280만 달러를 받기위해서는 11월 15일까지 모든 공장의 운행을 중단 시켜야 한다. 이에따른 에스크로는 내년 2월 1일 클로즈 할 예정이며, 끝나기 하루전 2,850만달러의 마지막 페이먼트를 지불할 예정이다.
래리 애그랜 시의원은 이 개발할 수 있는 부지에 400-450채의 단독 주택과 콘도미니엄을 건립할 수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