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주한인기독실업인회’ 장학기금 마련 골프대회 참석자들이 티업에 앞서 자리를 함께했다.
한인 기독 실업인들의 모임인 ‘미주한인기독실업인회’(총 회장 강승태)는 지난 3일 오전 11시 로스 코요테스 골프 코스에서 차세대 청소년 리더 양성을 위한 장학기금 마련 골프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작년에 이어 올해 2번째로 가진 이번 기금모금 골프대회는 ▲대회장- 강승태 총회장 ▲공동 대회장-황선철 ▲명예 대회장-노상일, 차민영 ▲부 대회장-이봉우, 계용식, 오윤호 ▲총괄 준비위원장-안신기 ▲공동 준비위원장-이봉우, 오현근, 최상태, 민 김 ▲집행위원장-이원표 ▲부 위원장-유민호 ▲경기 위원장-케빈 문 씨 등이 각각 맡았다.
한편, ‘미주한인기독실업인회’는 이번에 마련된 기금으로 차세대에게 장학금을 지불할 예정이다. 이번에 장학금을 지급하는 대상은 2-30대 초반 미 서부지역 거주자(가주, 워싱턴, 콜로라도, 네바다, 애리조나, 뱅쿠버, 하와이)이다. 선발 기준은 학업 성적, 학업 기간에 기독 정신에 기반한 활동 내역과 계획(편지 용지 1매 이상의 추천서 또는 자기 소개서 제출) 등이다. 접수 마감은 오는 30일까지이다.
장학금 신청 문의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안신기 총괄 준비위원장 (909) 677-0028에게 하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