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센터메디컬그룹
샌디에고에 찾아 온 봄향기
2023-04-05 (수) 12:00:00
이강선
기자
크게
작게
벌써 4월, 만개한 꽃들은 샌디에고에 봄이 왔음을 알리는데, 심술궂은 날씨는 저만치서 변덕만 부리고 있네. 이러다 여름날씨에 추월이나 당하지 않을런지,‘메뚜기도 한 철’이란 것을 모르지는 않을텐데, 봄나들이 기다리는 사람들 애만 태우네.
<
이강선
기자
>
카테고리 최신기사
[샌디에고 한인사회 주요인사 신년사] “2026년 병오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새해 달라지는 샌디에고 생활 법규·경제 제도] ‘최저임금 시급 17.75달러 인상… 주차 단속 강화’
소망소사이어티 SD 지부 박순빈 지부장 연임 확정
SD 한인성당서 성탄대축일 미사 성황
샌디에고 버스 등 대중교통 오늘 오후부터 무료 승차
시청사 아파트 재개발 보조금 확보로 ‘탄력’
많이 본 기사
尹구형 결심서 특검-변호인 신경전…재판장 “징징대지 말라”
UC 캠퍼스 한인 재학생 역대 최다
오바마케어 보조금 확대 3년 연장안 하원 통과
“대한민국 대표 ‘포스터보이’ “ 英 패션 에디터가 실감한 뷔의 인기
이민 단속 중 여성 피살에 항의시위 확산… 긴장 고조
‘故 안성기 아들’ 안다빈 씨, 父 생전 편지 낭독..영결식 눈물바다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