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물류 유통 허브로 만들 터”
2023-04-03 (월) 12:00:00
프레드 정 풀러튼 시장은 지난 29일 칼스테이트 풀러튼에서 노스 오렌지 상공회의소(NOCC)와 시 주관으로 300여 명의 경제, 교육, 사회 지도자와 정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시정 연설회를 가졌다.
이날 시정 연설회에서 프레드 정 시장은 “노스 오렌지 상공회의소와 함께 한국 지자체들과 협력 관계를 더욱 넓혀 나갈 것”이라며 “한국 바이오 기업 등의 유치를 확정해 자랑할 수 있는 랜드마크와 산업 단지를 육성해 나아가겠다”라고 밝혔다.
프레드 정 시장은 또 “풀러튼 시가 앞으로 교육과 물류 유통의 허브로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지역 인사들이 협력해 주었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 자리에는 풀러턴시와 경제 협력방안 모색을 위해 방미한 고양특례시장의 경제특별보좌관 한동균 특사도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