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SD 실업률 3.7%로 정체

2023-03-29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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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가주 고용개발부가 발표한 샌디에고 2월 실업률은 1월과 같은 3.7%로 나타났다.

부문별로 보면 레저 및 접객업소에서 2,800개 일자리가 늘었다. 이중 2,000개가 숙박업과 요식업종이다.

전문직 서비스 일자리는 2,300개가 늘었다. 내용별로는 사교육 및 의료 서비스 2,100개, 건축 1,600개, 재정활동 900개, 기타 800개 등이다.

반면, 정부부문 일자리는 1,900개가 감소했고, 무역, 운송, 유틸리티에서 600 감소로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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