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국 문화 발전에 기여”

2023-03-13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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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동우 실바의원 수석 보좌관 문화체육 관광부 장관상 수상

“한국 문화 발전에 기여”

박동우 수석 보좌관(왼쪽)이 권성환 부 총영사로부터 표창장을 받고 있다.

샤론 퀵 실바 가주하원의원의 수석 보좌관 박동우 씨가 지난 8일 LA총영사관에서 박보균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으로부터 표창장을 받았다.

박동우 수석 보좌관은 “샤론 퀵 실바 가주하원의원의 보좌관으로 일하면서 가주 김영옥 대령 기념 프리웨이, 아리랑의 날, 한글날, 태권도의 날 등을 제정하는데 도움을 주어 한국 문화와 정체성을 널리 알리고 발전시키는데 기여해서 상을 받게 된 것 같다”라고 말했다.

USC에서 비즈니스를 전공한 박동우 수석 보좌관은 26년간 AT&T 홍보국장, F&M(파머스 앤 머천트)뱅크 가든그로브 지점 부지점장, 오바마 정부에서 백악관 국가장애정책위원을 역임한 바 있다.

박 보좌관은 또 지난 2020년 당시 OC한인회관에 스프링클러 설치 비용 등 한인회를 위한 가주 정부 기금 10만달러를 끌어오는데 샤론 실바 의원의 보좌관으로서 주도적인 역할을 했다. 이외에 그는 카운티 정부로부터 한미노인회 셔틀 버스 운영에 따른 기금 지원을 받는데도 도움을 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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