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문화 교류 우수기관 벤치 마킹”
2023-03-06 (월) 12:00:00
▶ 성북구 20여 명 10-18일
▶ 부에나팍, 글렌데일 시 방문
부에나팍 시와 자매 도시인 성북구 이승로 구청장을 비롯해서 의회 의장, 학생 등 24명이 청소년 문화 교류 및 국제 교류 증진을 위해서 부에나팍과 글렌데일 시를 오는 10일부터 18일까지 방문한다.
이번에 성북구 관계자들은 부에나팍 시와는 성북구 청소년 문화 교류 격려 및 우수기관 벤치 마킹, 글렌데일 시와는 소녀상 건립 11주년 기념 및 구체적인 우호교류 확대방안을 논의하게 된다.
이 방문단의 부에나팍, 풀러튼 시에서의 주요 공식 일정은 ▲3월 11일(토) 오전 9시 30분(풀러튼 공립 도서관)-샤론 퀵 실바 가주 65지구 하원의원과 프레드 정 풀러튼 시장 접견 및 경찰서와 커뮤니티 센터 시청 방문 ▲3월 14일 오후 2시-부에나팍 경찰서, 커뮤니티 센터 및 시청 견학. 오후 7시 시의회 참석 ▲3월 15일 오후 1시30분-부에나팍 고등학교 방문, 오후 2시 시니어 센터 및 엘러스 이벤트 센터 방문, 오후 3시 소방서 스테이션 61 벤치 마킹, 4시 30분 만찬 로스 코요테스 컨트리 클럽 등이다.
한편, 성북구 방문단은 글렌데일 시에서는 ▲3월 13일 정오-글렌데일 시장 및 시의원 접견 및 오찬 ▲3월 13일 오후 3시-평화의 소녀상, 중앙 도서관 및 브랜드 공원 방문 등의 일정이 잡혀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