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500만달러 체납 물건 공매 SD 카운티 재무조세국

2023-02-22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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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고 카운티 재무조세국 단 맥앨리스터 국장은 500만달러 세금환수를 위해 5년이상 체납한 421건의 압류물건에 대한 온라인 공매를 3월 중 실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공매대상 물건에는 50여건의 주거 및 상업용 건물과, 70 필지의 토지, 300여건의 (목적물)사용권 등이 포함된다. 카운티는 공매를 통해 최소 480만달러의 세금을 환수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공매기간은 3월10일~15일이며,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3월2일 이전에 등록하여야 하며, 1,000달러의 입찰보증금(반환가능)과 35달러의 수수료(반환불가)를 납부해야한다. sdttc.mytaxsale.com.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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