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에나팍에 본부를 두고 있는 ‘코리안 커뮤니티 서비스’(KCS, 대표 엘렌 안)는 정신질환자의 가족을 돕기 위한 무료 교육 프로그램 ‘패밀리 투 패밀리’을 실시한다.
OC정부,‘전국정신질환연합’(NAMI) OC지부 후원으로 마련되는 이 프로그램은 2월9일 시작해 4월 27일까지 총 12주에 걸쳐 매주 목요일 오후 7시-9시30분 2시간 30분 동안 줌으로 진행된다.
참가 대상자는 불안 장애, 우울증, 조울증, 조현병, 공황 장애 등의 정신질환을 겪는 가족을 둔 사람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1주(2/09)-12주 과정 소개 ▲2주(2/16)-조현병, 우울증, 조울증에 대한 올바른 이해 ▲3주(2/23)-정서 장애, 불안장애, 이중 진단, 경계성 인격장애 등에 대한 올바른 이해 ▲4주(3/02)-뇌의 구조와 정신병의 관계 이해하기 ▲5주(03/09)-문제 해결 능력 제고하기 ▲6주(3/16)-정신 질환 처방약에 대한 이해 ▲7주 (3/23)-정신 질환의 다양성 이해하기 ▲8주(3/30)-환자와의 올바른 대화 능력 제고하기 ▲9주(4/06)- 보호자의 스스로의 돌봄에 대해 ▲10주(4/13)- 회복 ▲11주(4/20)-낙인의 이해와 극복하기 ▲12주 (4/27)-지지 행동 지침 / 졸업 등이다.
예약 및 문의는 (714) 449-1125으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