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주 첫 한인여성하원의원 취임선서
2023-01-05 (목) 07:07:59

[그레이스 이 의원실 제공]
한인여성 최초로 뉴욕주하원의원에 당선된 그레이스 이(맨하탄 65선거구)의원이 4일 올바니 주의사당에서 취임 선서를 하고 2년 임기를 시작했다. 이 의원은 아태계(APA) 테스크포스(TF) 공동의장에 임명됐다. 이 의원은 “한인여성 최초의 뉴욕주의원으로 65선거구를 대표하게 돼 영광”이라며 “APA TF 공동의장으로서 아시안 커뮤니티를 위한 입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맨 앞줄 왼쪽에서 두 번째)의원이 동료 의원들과 함께 취임선서를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