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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사랑, 회원간 단합·화합 다져
2023-01-04 (수) 07:45:41
이근영/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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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이근영 객원기자]
예술을 사랑하는 미술 동호인 단체 예사랑(회장 최지애)은 지난 29일 뉴저지 알파인 기꾸 레스토랑에서 송년회를 열었다. 이날 회원들은 한해를 마무리 하면서 회원간의 단합과 화합 다지는 가운데, 리사주 명예 이사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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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영/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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