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학생회 새 임원 임명장 수여
2023-01-02 (월) 12:00:00

남가주 리버사이드 한국학교 학생 임원으로 선출된 학생들이 교직원들이 자리를 함께했다.
남가주 리버사이드 한국학교(교장 한보화)는 지난달 3일 2022-23학년도 학생회 회원과 임원진에게 임명장 수여식을 가졌다.
이 학생회 임원들은 회장 성예진(11학년), 이세영(11학년), 총무 염나리(11학년), 이윤찬(10학년), 최한준(11학년) 학생이 선출되었다. 이 학생들은 거의 10년 이상씩 남가주 리버사이드 한국학교에서 한글교육을 받아왔다.
이 학생회는 7학년 이상 고등학생에게 자격이 주어진다. 회장의 자격은 3 년이상 한글학교를 다녀야 하고 11학년 이상으로 토픽시험을 본 학생에게 자격이 주어지고 학교와 지역사회를 위하여 봉사하는 지도력을 함양시키는 목적을 두고 있다.
이 학교는 7학년 이상 학생들로 선거인단이 구성되었고 회장 후보가 교사들의 추천과 동의에 따라 학생회 임원진이 구성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