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OC한미시민권자 협회 써니 박 씨

2023-01-02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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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카운티 한미시민권자협회는 지난달 28일 가든그로브 사무실에서 정기 총회를 열고 써니 박 이사를 새 회장에 선출했다. 박 회장은 올해 1년 임기를 시작했다. 박 회장은 지난 2018년에 이어 두 번째로 시민권협 회장을 맡게 됐다. 그녀는 부에나팍 시장을 역임한 바 있다. 이사장은 김도영 씨가 연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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