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재생에너지 극대화 사업…SDGE, 프로젝트 첫 삽

2022-12-28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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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고가스전기회사(SDGE)는 혹서기 등 전력수요 폭증에따른 정전등 비상상황을 대비한 재생에너지 극대화 사업의 4개 프로젝트 중 첫 번째 사업인 클레어 몬트 마이크로그리드(Microgrid; 태양, 바이오, 풍력, 지열 등 분산에너지원을 수용해 소규모 단위로 에너지 수급을 관리하는 지역 전력망) 프로젝트의 첫 삽을 떴다.

이프로젝트가 완공되면 805번 도로를 기준으로 한인타운 서쪽 지역인 샌디에고 36번 소방서, 발보아 도서관, 라파예트·세코이아 초교, 매디슨 고교 등 지역 학교에 혹서기 전력수요 피크 등 비상시에 39메가와트의 충전용량의 보조전력을 공급해정전을 방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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