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디에고 시의회 샨 엘로-리베라 의장이 샌디에고 카운티의 강력한 토지사용 및 교통 계획 조직인 샌디에고정부협회(SANDAG)의 부의장에 올라 역할을 수행하게 될 전망이다.
토드 글로리아 시장이 캘리포니아 양당 대도시 시장 연합을 이끌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SANDAG의 의장직을 노라 바가스 수퍼바이저에게 넘기는 한편, 엘로-리베라를 부의장으로 밀어 (시정책과) 공조를 이루기 위한 포석인 것으로 알려졌다.
지역 매체들은 최근에 SANDAG은 (소외된) 교외지역 공화당 의원들로부터 불만에 직면해있다고 보도했다.
공정한 토지사용 및 교통 해결방안을 지지해온 샌디에고 시의회 의장 엘로-리베라는 “SANDAG은 우리 지역의 경제 개발, 안정, 주민 주거 및 형평성에 관해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으며, 나는 위원회가 샌디에고를 위해 장차 나아갈 최상의 길을 찾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피력했다.
SANDAG은 샌디에고 19개 자치단체로부터 선출된 시장, 시의원, 카운티 수퍼바이져들로 구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