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가든그로브 새 경찰국장 임명

2022-12-19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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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미르 엘 파라 부국장

▶ 내년 1월 1일 임기시작

스캇 스타일레스 가든그로브 시 매니저는 최근 아미르 엘 파라(사진) 부 국장을 경찰국장에 임명했다고 지난 8일 발표했다. 27년동안 경찰국에 몸담아 온 베테란인 신임 경찰국장은 내년 1월 1일부터 임기를 시작한다.

아미르 엘 파라 신임 국장은 “훌륭한 경찰관들이 재직하고 있는 가든그로브 경찰국을 위해서 계속해서 일할 수 있어서 영광”이라며 “나의 우선 순위는 커뮤니티와 강한 유대 관계를 유지하면서 최고의 안전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스캇 스타일레스 시 매니저는 “엘 파라 신임 경찰국장은 가든그로브 경찰국을 성공적으로 훌륭하게 이끌 수 있는 능력을 갖추고 있다”라며 “우리 커뮤니티는 신임 경찰국장에 대해서 깊은 신뢰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 2008년 가든그로브 경찰국에서 경관으로 시작한 엘 파라 신임 경찰국장은 이전에는 LA경찰국에서 근무하기도 했다 그는 2013년 임기 서전트, 2014년 서전트, 2015년 올해의 서전트로 뽑혔다.

엘 파라 신임 경찰국장은 지난 2016년 루테넌트로 진급된 후 2019년 캡틴, 2021년에는 부국장으로 승진했다. 험볼트 주립 대학교를 졸업한 그는 부인 에린과의 사이에 4명의 자녀와 손자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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