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노래하며 즐거웠어요”

2022-12-19 (월) 12:00:00
크게 작게

▶ OC 한미노인회 합창단 송년 모임

가든그로브 한인타운에 사무실을 두고 있는 OC한미노인회(회장 지사용) 노인회관에서 진행되고 있는 ‘노인회 합창’ 프로그램 참가자들이 지난 9일 오전 11시 연말 송년 모임을 가졌다.

이 합창단 단원은 50여명이며, 매주 금요일 오후 12시 30분부터 2시30분까지 노인회관에서 노래 연습을 하고 있다. 이 노인회의 영어 강좌는 매주 월, 금요일 오전 9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이다.

한편, OC 한미노인회는 매달 2차례에 걸쳐서 시니어와 저소득층을 위한 무료 음식 배급을 하고 있다.


한미노인회는 ‘세컨드 하베스트 푸드 뱅크 오브 OC’와 ‘커뮤니티 액션 파트너십’의 지원을 받아서 파킹랏에서 나누어 주고 있다. ‘세컨드 하베스트 푸드 뱅크 오브 OC’는 매월 둘째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 200명에게 무료로 식품을 나누어 주고 있다.

이 서비스는 시니어들이면 누구나 선착순으로 배급을 받을 수 있다. 제공되는 푸드는 계란과 우유는 반드시 포함되며, 때에 따라서 감자, 양파, 마늘, 스파게티 소스 등을 비롯해 다양한 식품이다. 또 매달 마지막 수요일 오전 9시부터 ‘커뮤니티 액션 파트너십’의 지원을 받아서 선착순 220명의 저소득층 노인에게 푸드를 배급하고 있다.

문의 (714) 530-6705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