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무료 쓰레기 반입 17일 종료

2022-12-07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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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주 쓰레기 버리는 날이 17일 종료됨에 따라 샌디에고 주민들의 무료 쓰레기 투척이 17일 오전 8시부터 정오까지(또는 야적통이 찰 때까지) 만료된다.

이날 주민들은 집안에 원치 않는 물건이 있을 때 가주 교통국 커니메사 정비 야적장(7181 Opportunity Road)에서 무료로 버릴 수 있다.

타이어, 금속, 프라스틱, 유리, 나무, 가정용품, 정원 가지치기 잔해물, 침대 등의 반입이 가능하다.


하지만 SD 가주 교통국은 배터리, 페인트, 기름, 또는 인화성 물질 등 위험물이나 TV, 컴퓨터, 전자레인지, 스테레오 기기 등 전자제품, 또는 콘크리트, 아스팔트, 석면 등 건설폐기물 등은 반입하지 않도록 당부했다.

https://dot.ca.gov/caltrans-near-me/district-11/popular-links/freedumpster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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