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15일 J&J 이벤트 홀
▶ 세무상담은 사전 예약 해야

올해 마지막 순회영사업무가 오는 1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열린다. 한인들이 세무상담을 받고 있다. [이강선 기자]
올 마지막 순회영사업무가 다음 주 15일(목)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12시~1시 중식기간 제외) J&J 이벤트 홀에서 열린다.
예약은 받지 않으며, 당일 선착순으로 번호표(대기포함 60명)를 배부한다.
여권 갱신에는 구여권, 영주권 카드(해당자 반드시 지참), 사진 2매, 수수료(현금 또는 개인 수표)를 지참해야 한다.
올해(2022년) 24세인 사람(1998년생)이 25세 이후에도 계속해서 국외에 체재하고자 할 때에는 늦어도 내년(25세가 되는 해, 2023년) 1월 15일까지는 국외여행허가를 받아야 하므로 아직 국외여행허가신청을 하지 않은 경우 순회영사업무로는 이번이 신청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이다. 이후에는 LA 총영사관을 방문해야한다.
또 격월로 시행하고 있는 한국 국세청 세무상담은 6명까지 가능하며 사전에 미리 예약을 해야 한다.
문의: kaaofsdinfo@gmail.com, (858) 467-08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