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내달 15일 올 마지막 순회영사업무

2022-11-30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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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무상담은 사전 예약 해야

올 마지막 순회영사업무가 다음달 15일 열린다. 예약은 받지 않으며 당일 선착순으로 번호표를 배부한다.

올해(2022년) 24세인 사람(1998년생)이 25세 이후에도 계속하여 국외에 체재하고자 할 때에는 늦어도 내년(25세가 되는 해, 2023년) 1월 15일까지는 국외여행허가를 받아야 하므로 아직 국외여행허가신청을 하지 않은 경우 서둘러야 한다.

또 격월로 시행하고 있는 한국 국세청 세무상담은 사전에 미리 예약을 해야 한다.

문의:kaaofsdinfo@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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