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꿈을 꾸고 이루며 땅 끝까지’ 출판 기념회 350여 명 참석

한기홍 목사가‘꿈을 꾸고 이루며 땅 끝까지’ 40년사 출판 기념회에서 설교하고 있다.
“40년 한결 같은 선교의 열정으로 사역했습니다”
은혜한인교회(담임 한기홍 목사)는 지난 22일 저녁 6시 비전 센터 친교실에서 ‘꿈을 꾸고 이루며 땅 끝까지’ 라는 제목으로 출간한 은혜한인교회 40년사 출판 기념회를 3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졌다.
이날 출판 기념회에서 한기홍 목사는 “그동안 어려운 일이 많았지만 하나님이 선교하는 저희 은혜 교회를 축복해 주셨다”라며 “은혜교회는 40년을 맞이해서 하나님께 기도하면서 새로운 도약의 시대를 향해서 쉬임없이 달려가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 출판 기념회에는 영 김 연방하원의원, 프레드 정 풀러튼 시장, 권석대 OC 한인회장, 심상은 오렌지카운티 기독교 교회 협의회 회장 등을 비롯한 인사들이 참석해 40년사 책자 출간을 축하했다.
총 416페이지에 달하는 이 서적은 ▲1부-꿈을 꾸고 이루며 ▲2부-하나님과 동행 40년 ▲3부-함께 하신 은혜 ▲4부-생명을 주고 생명을 얻는 선교 ▲5부-꿈꾸는 아이들 ▲6부-충성된 일군들 ▲7부-기관과 부서 ▲8부-예배안내, 연혁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책자는 표지 디자인이 2종류로 되어있다.
지난 9월에 출간된 이 책자는 김 섭 편찬위원장을 중심으로 권혁석, 김영수, 박유진, 신종훈, 정강남, 조재훈, 허영조 씨 등이 편집위원을 맡아서 펴냈다. 편집 디렉터는 김성진, 편집 주간 김재원 씨, 편집팀은 김정우, 문음전, 윤혜경 씨 등으로 구성되었다.
한편 은혜 교회는 고 김광신 목사가 1982년 풀러튼 한 미국 교회에서 창립 예배를 가진 후 1996년 12월 놀웍으로 이사했으며, 지금 현재의 교회는 2003년 이사와 2007년 8월 새 건물 건축을 시작해 2009년 5월 완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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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태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