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C충청 향우회에서 제공한 장학금을 받은 학생들과 임원들이 자리를 함께했다.
오렌지카운티 충청향우회(회장 폴 최, 장학위원장 주디 박)은 지난 19일 부에나팍 더 소스몰에서 선발된 12명의 학생들에게 1인당 200달러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이번에 장학금을 받은 학생들은 조엘 김(옥스포드 아카데미 7학년), 니콜 김(옥스포드 아카데미 7학년), 앨리스 김(옥스포드 아카데미 8학년), 엘리자베스 이(옥스포드 아카데미 8학년), 권나은(옥스포트 아카데미 8학년), 조셉 김(세리토스 고교 10학년), 해나 김(테츠라프 중학교 7학년), 레아 셍(요바린다 중학교 6학년), 나단 리(로버트 피슬러 6학년), 에덴 김(임페리얼 초등 6학년), 예태호(로버트 피슬러 6학년), 필립 리(트로이 고교 12학년) 등이다.
한편 이날 미주대구 경북 향우회, 호남 향우회, 충청 향우회 3개 향우회는 다양한 민속 공연과 향토 특산품 홍보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