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우수 주니어 셰리프 초청 감사 디너’

2022-11-16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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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미경찰위원회

‘우수 주니어 셰리프 초청 감사 디너’

한미경찰위원회가 마련한 주니어 셰리프 초청 감사 디너 파티를 마친 후 참석자들이 자리를 함께했다.

LA카운티 셰리프 한미경찰위원회 (회장 김성림)는 지난 10일 저녁 뉴 가든 식당 연회실에서 올해 마지막 행사로 칼라가드 및 우수 주니어 셰리프 초청 감사 디너 파티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 한미경찰위원회는 주니어 셰리프에게 뱃지와 선물을 전달했다. 김성림 회장은 “이번 행사는 자라나는 청소년 셰리프들을 위한 격려의 자리이다”라며 “지난달 셰리프국 자원 봉사자들에 대한 감사초청 행사에 이어서 2번째 행사이었다”라고 말했다.

한미경찰위원회측은 후원자들에 셰리프 국장의 감사장을 수여했다. 이 자리에는 셰리프국의 바우쳐 커맨더, 스티브 타우지 월넛 다이아몬드 바의 캡틴을 비롯해 여러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다.

한편, 한미경찰위원회는 내달 8일 송년회를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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