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샌디에고 임대료 2년간 급등 지속

2022-11-16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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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고 임대료가 향후 2년간 더 뛸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남가주대학교(USC) 부동산 시장 연구 보고서에 따르면 샌디에고 평균 렌트비는 공실률이 3.44%가 되는 2024년까지 2,582달러 수준으로 상승할 것으로 전망했다.

한 지역 매체는 샌디에고 주민이 이같은 렌트비 부담을 위해 최저임금으로 주 90시간을 일해야 한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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